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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후기 읽기
DUEDAY / 05

카드깡 후기 결제일 코앞 상황 읽기

카드값 낼 돈이 이틀 뒤에 필요할 때 쓴 후기는 금액보다 청구 마감을 먼저 읽어야 합니다.

  • 0112일에 긁은 90만 원이 어느 달 청구인지 봅니다.
  • 0290만 원을 긁으면 76만 5천 원이 들어옵니다.
  • 03긁을 카드와 카드값 나갈 카드를 나눕니다.
  • 04모자란 만큼만 올려 수수료 몫을 줄입니다.
카드깡 후기 결제일 코앞 상황에서 카드사 앱 청구 화면과 결제 계좌 잔액을 함께 확인하는 모습

카드깡 후기란 어떤 글을 말하나요

카드깡 후기란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수수료 몫을 뺀 돈을 통장으로 받은 뒤 그 숫자와 시각을 적은 글입니다. 120만 원을 긁어 102만 원이 7분 만에 들어왔다면 승인액, 실수령액, 입금 시각 셋이 후기의 뼈대입니다. 그 120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카드값으로 나갑니다.

카드깡 후기 결제일 코앞 상황을 읽는 순서

청구 마감을 보는 대목부터 카드를 나누는 대목까지 차례로 짚습니다.

01결제일 코앞에 쓴 후기란

결제일 코앞에 쓴 후기란 카드값 빠질 날이 하루이틀 남았는데 결제 계좌가 모자라 결제를 올리고 그 숫자를 적은 글입니다.

14일 청구가 90만 원인데 통장에 20만 원뿐이라면 모자란 만큼을 채우는 셈입니다. 후기의 금액이 청구액과 비슷한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02청구 마감을 먼저 봅니다

12일에 올린 90만 원이 이번 14일에 얹히는지 다음 달 14일로 가는지는 카드사 청구 마감일에 갈립니다.

마감이 지난 뒤에 올렸으면 이번 청구는 그대로고 90만 원은 다음 달로 갑니다.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서 마감일을 보세요.

0390만 원에 76만 5천 원

90만 원을 긁으면 76만 5천 원이 들어옵니다. 14일 청구가 90만 원이라면 통장에 있던 돈과 합쳐 채우는 순서입니다.

후기에 76만 5천 원만 적혀 있으면 나머지 13만 5천 원을 어디서 채웠는지가 빠진 글입니다. 그 대목까지 적힌 후기가 읽기 좋습니다.

04긁을 카드와 갚을 카드 나누기

카드가 두 장이면 청구가 걸린 카드 말고 다른 카드로 올리는 쪽이 매끄럽습니다. 같은 카드로 올리면 다음 달 청구가 한자리에 몰립니다.

두 장의 결제일이 14일과 27일이라면 27일 카드로 올려 두는 편이 다음 달을 나눠 놓습니다.

05카드사 이월 방식과 갈라 보기

리볼빙은 이번 달 청구를 다음 달로 넘겨 이월 잔액에 이자가 계속 붙는 방식입니다. 후기에 둘을 섞어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기는 수수료 몫이 승인 때 한 번 빠지고 끝이며 긁은 90만 원은 정해진 결제일에 그대로 청구됩니다. 두 이야기를 갈라 읽어 주세요.

06모자란 만큼만 올리기

청구가 90만 원인데 통장에 20만 원이 있으면 70만 원 안팎만 올려도 됩니다. 90만 원을 다 올리면 빠지는 몫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결제 계좌 잔액과 청구액을 먼저 보시고 차액을 적어 주세요. 그 숫자로 승인액을 잡아 드립니다.

07먼저 챙길 것

입금 알림을 본 뒤 결제 계좌로 옮기셔야 합니다. 후기에 「입금은 됐는데 카드값이 그대로였다」는 대목은 이 옮김을 안 한 경우입니다.

은행 앱 이체 한도가 낮게 잡혀 있으면 미리 올려 두세요. 결제일 아침에 한도 때문에 시간이 드는 일이 있습니다.

08결제일 코앞 후기 정리

청구 마감을 보고, 모자란 차액만 올리고, 긁을 카드와 갚을 카드를 나누면 결제일 코앞 후기가 읽힙니다.

다음머니는 청구액과 결제 계좌 잔액만 알려 주셔도 올릴 금액을 잡아 드립니다. 이어서 잔금 날 후기를 봅니다.

카드깡 후기 결제일 코앞 상황, 자주 받는 물음

카드값 낼 돈이 모자란 분들이 후기를 읽고 물으신 열둘입니다.

Q01청구 마감일은 어디서 보나요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 있습니다. 이번 달 청구액이 확정된 날짜가 마감이고 대개 결제일 나흘에서 엿새 앞입니다. 결제일이 14일이면 8일에서 10일 사이가 많습니다. 카드사마다 다르니 앱에서 직접 보시고 알려 주세요. 마감일이 안 보이면 명세서 발행일로 대신 보셔도 됩니다.

Q02마감 전에 올리면 이번 청구가 늘어나나요

늘어납니다. 마감 전에 90만 원을 올리면 이번 14일 청구에 그대로 얹힙니다. 카드값을 채우려고 올렸는데 청구가 같이 커지는 셈입니다. 마감이 지났는지 먼저 보시고, 지났으면 다음 달 14일로 넘어갑니다. 이번 달과 다음 달 어느 쪽이 가벼운지 함께 셈해 드립니다.

Q03두 카드 가운데 어느 장으로 올려야 하나요

결제일이 먼 카드입니다. 14일 청구가 급하면 27일 결제일 카드로 올려 두시면 갚을 시간이 열사흘 더 생깁니다. 같은 카드로 올리면 다음 달 청구가 한자리에 몰립니다. 두 장의 결제일과 남은 한도를 알려 주시면 어느 장이 맞는지 답해 드립니다.

Q04입금된 돈은 어떻게 카드값이 되나요

결제 계좌로 옮기시면 됩니다. 76만 5천 원이 들어온 통장과 카드값 빠지는 통장이 다르면 결제일 전날까지 옮겨 두세요. 같은 통장이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은행 앱 이체 한도를 미리 확인해 두시면 아침에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이체가 끝나면 카드사 앱 결제 계좌 잔액도 같이 보세요.

Q05청구액 전부를 올려야 하나요

모자란 차액만 올리시면 됩니다. 청구 90만 원에 통장 잔액이 20만 원이면 70만 원 안팎이면 채워집니다. 90만 원을 다 올리면 빠지는 몫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청구액과 잔액 두 숫자를 알려 주시면 올릴 금액을 잡아 드립니다. 잔액이 시시각각 바뀌면 결제일 전날 저녁 숫자로 잡으셔도 됩니다.

Q06결제일 당일 아침에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카드사가 결제 계좌에서 돈을 빼 가는 시각이 이른 아침인 경우가 있습니다. 후기에 「당일 아침에 겨우 맞췄다」고 적힌 글은 이 시각을 아슬하게 넘긴 경우입니다. 전날 저녁에 마쳐 두시는 편이 편합니다. 지금 시각으로 되는지는 통화에서 바로 답해 드립니다.

Q07후기에 다른 카드사 방식이 섞여 있으면 어떻게 읽나요

이월 잔액에 이자가 계속 붙는 카드사 방식입니다. 이번 달 청구를 다음 달로 넘기는 대신 남은 금액에 이자가 붙습니다. 여기는 수수료 몫이 승인 때 한 번 빠지고 긁은 금액은 정해진 결제일에 그대로 청구됩니다. 후기에 둘이 섞여 있으면 갈라 읽어 주세요.

Q0814일에 못 채우면 어떻게 되나요

카드사 연체로 넘어가 다음 승인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제일 코앞 후기가 시각을 그렇게 자세히 적습니다. 남은 한도가 있으면 마감 뒤 승인으로 이번 달을 넘길 수 있습니다. 청구액과 잔액, 지금 시각을 알려 주시면 되는 길을 바로 찾아 드립니다.

Q09긁을 카드에 한도가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요

두 장으로 나눠 올립니다. 한 장에 50만 원, 다른 장에 40만 원을 올려 합쳐 90만 원을 맞추고 실수령액은 한 통장으로 받습니다. 승인은 차례로 나고 두 승인 사이는 십 분 안팎입니다. 오픈뱅킹으로 카드별 남은 한도를 보시고 알려 주세요.

Q10후기의 76만 5천 원은 어떻게 나온 숫자인가요

90만 원에서 수수료 몫 13만 5천 원이 빠진 금액입니다. 120만 원에 102만 원이라는 후기와 같은 비율입니다. 카드사와 카드 종류에 따라 몇천 원 갈립니다. 지금 카드로 얼마가 들어올지는 승인 전에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 받으신 문자와 입금 알림 금액을 그날 맞춰 보세요.

Q11다음 달 14일이 다시 급해지지 않나요

긁은 90만 원이 다음 청구에 얹히니 그달 계획을 같이 잡는 편이 맞습니다. 회차로 나누면 매달 몫이 줄어드는 대신 회차 이자가 붙습니다. 상여나 정산이 들어오는 달이면 그때 한 번에 갚는 쪽이 가볍습니다. 들어올 돈의 날짜를 알려 주시면 같이 셈해 드립니다.

Q12결제일 코앞 다음에는 무엇을 보나요

잔금 날 후기입니다. 시각이 정해진 돈을 맞추는 상황이라 두 장으로 나누는 순서가 따로 있습니다. 정산이 밀린 분은 정산 지연 후기가 가깝습니다. 다음머니는 청구액과 잔액만 들어도 어느 문서가 맞는지 알려 드립니다.

청구액과 결제 계좌 잔액 두 숫자만 알려 주세요

청구 마감이 지났는지 함께 보고 올릴 금액과 들어올 돈을 문자로 적어 드립니다. 다음머니는 전화와 문자 모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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